[프라임경제]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은 6월 10일부로 신임 마케팅 전무 이사에 조정열 전(前) 한국MSD 영업 및 마케팅 상무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조정열 신임 한국 피자헛 마케팅 전무는 이화여대 사회학과와 동대학원 석사를 거쳐 20여 년을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한 여성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다.
한국 유니레버와 한국 로레알 등을 거쳐 MSD 미국 본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략 마케팅 상무를 역임했으며, 한국MSD 근골격계 영업 및 마케팅 상무로 활동했다. 특히 2002년 한국MSD의 탈모, 전립선 치료제 영업담당 이사로 선임 시 30대 중반의 젊은 여성 임원으로서 업계의 주목을 끌었고, 한국MSD 영업 사원의 여성 비율을 절반 가까이 끌어올리는 등 한국 제약업계의 여성 영업 사원의 활동반경을 넓히는데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조정열 전무는 “치열한 제약영업을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풀어낸 경험을 통해 유연함을 잃지 않는 마케팅 전략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피자업계 1위로써, 피자헛의 선도적 행보를 꾸준히 이끌어나가고자 노력하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 한국 피자헛 마케팅 지원센터 조정열 전무 약력
1967년 2월 12일생
1989
이화여대 사회학과 졸업
1989 – 1991
이화여대 사회학과 대학원 졸업
1991.1-1992.12
동서 리서치 연구원
1993.1-1999.5
한국 유니레버 마케팅 매니저
1999.6-2001.12
한국 로레알 브랜드 디렉터
2002.-2005.6
한국 MSD 영업 및 마케팅 상무
2005.7-2006.6
MSD 본사 아시아 태평양 전략 마케팅 상무
2006.7-2007.10
한국 MSD 대외 협력부 상무
2007.11-2009.5
한국 MSD 근골격계 영업 및 마케팅 상무
2009.6 – 현재
한국 피자헛 마케팅지원센터 전무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