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기아자동차가 아반테와 포르테 LPI 하이브리카 등 친환경 차량과 기술을 대거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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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 31회 국제환경기술전'에 참가해 아반떼와 포르테 LPI 하이브리카와 하이브리드 시스템 전시물, 수소연료전지 전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LPI하이브리드 차량은 지난 서울모터쇼에 공개된 차량보다 연비가 3% 가량 개선, 가솔린 기준으로 리터당 22Km에 달한다. 현대기아차는 올 여름 이들 LPI 하이브리차량을 본격 출시하고 올 하반기엔 수소연료전지 차량도 소량 생산에 양산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