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H(대표 서정수)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6월 25일 OBT(사전공개테스트, Open Beta Test)를 앞둔, SF 액션 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슈팅) 게임 <어나더데이>의 ‘파이널테스트’를 9일부터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SF 액션 FPS’로 주목 받고 있는 <어나더데이>는 지난 2차 CBT(사전비공개테스트, Closed Beta Test) 이후 한층 업그레이된 게임을 공개하고, 게임의 전반적인 안정성은 물론 맵과 병과 별 밸런스에 대한 테스트를 9일(화)과 10(수)일 각각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어나더데이>는 이번 테스트를 위해 19종의 신규 무기와 방어 아이템을 추가하고, CBT 기간 동안 인기를 얻었던 일부 맵을 개편해 선보일 예정이어서, 마지막 테스트를 기다리는 유저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게임내 도움말 시스템을 신설해 초보 유저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유저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클랜시스템도 새롭게 구축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정민 PM은 “그 동안 서버의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고,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한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라며, “이번 테스트에서 모든 점검을 마치고 이달 25일로 예정된 OBT에서 ‘어나더데이’의 진가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