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트루젠(Trugen)이 전속모델 이민호를 모델로 한 TV CF 방영과 함께 ‘Style or Die 이벤트’를 실시한다.
트루젠 CF는 공중파 및 케이블, 온라인, 버스, 극장 광고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트루젠 홈페이지(www.e-trugen.com)을 통해 ‘Style or Die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tyle or Die 이벤트’는 DSLR카메라, 스타일리쉬 정장, 신상품 2만원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을 걸고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내에 10만원이상 구매한 마일리지 고객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DSLR카메라를 증정한다. 또한 홈페이지 퀴즈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트루젠 스타일리쉬 정장을, 응모자 전원에게는 트루젠 2009년 신상품 2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5일에 발표된다.
‘Style or Die’란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트루젠 CF는 ‘스타일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비장한 각오를 시크와 와일드라는 극명한 비주얼의 대비로 임팩트있게 표현했다. 트루젠 CF ‘사과편’은 독사과를 먹고 쓰러진 이민호와 스타일리쉬한 트루젠 의상을 입은 이민호를 대비시킨 독특한 스토리에 위트를 가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리즈로 ‘문어편’도 제작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광고는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진정한 패션리더의 모습을 제안하고자 하는 의도로 제작하였으며 전속모델 이민호를 통해 보다 젊은 감각의 트루젠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특히 CF 및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용이 감독이 디렉팅을 맡아 크리에이티브하고 임팩트있는 영상을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