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폴리맥스가 출시한 클럽헤드 부착 장타스티커가 글포 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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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 볼 메이저 업체들의 화두는 뭐니뭐니 해도 ‘무회전’이다. 무회전이 화두가 된 것은 비거리 때문. 골프채로 볼을 치면 볼에는 역회전이 걸리는데, 웨지로 칠 경우 분당 약 1만 회의 회전이 일어나면서 런거리를 감소시킨다.
방법은 없지 않다. 공표면이 딱딱한 만큼 회전이 적어져 굴러가는 거리가 늘어나는 것이다.
스티커 한 장만 붙여도 거리가 20야드 이상 늘어난다는 마법의 장타스티커 폴리맥스 역시 같은 원리에서 탄생했다. 특수제작된 이 스티커는 볼에 걸리는 회전을 최소화 해 주는 필름이다.
실제 로봇 실험에서도 일반 드라이버에 헤드면 으로 그냥 치는 것 보다 런 거리다 10~20야드 이상 더 늘어나는 등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의 스티커로 100번이상의 스윙이 가능하다. 투명한 용지로 제조되어 보이지 않으며, 모든 드라이버나 우드 모델에도 부착이 가능하다. 미국 현지에서 제작돼 수입되며, 남녀노소 모두 사용이 가능한 다용도 제품이다.
클럽페이스 표면을 깨끗이 세척한 후, 클럽페이스 크기에 맞추어 오린 다음,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한 방향으로 부착하면 된다.
구입 문의는 픽스마 골프 02-540-8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