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키친 (www.worldkitchen.co.kr)의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은 불황 속 소비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고품질 신제품을 연구하고 소비자에게 제대로 어필할 수 있는 브랜드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9년 하반기 새로운 출시될 ‘코렐 콘투어’와 ‘코렐 비트렐 컵’은 코렐의 차별화된 기술과 예술적 감각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코렐은 하반기 신제품 런칭을 발판으로 브랜드 1위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키려 한다.
<코렐콘투어 (Contours)> 한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런칭하는 ‘코렐 콘투어’는 코렐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새로운 디자인이다. 세계적인 컨템퍼러리 산업디자이너 ‘Liisa Haataja’가 디자인한 ‘코렐 콘투어’는 그릇 테두리에 손잡이가 있는 독특한 원형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곡선미와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독일의 Red Dot과 Die 100 Besten, 미국의 Good Design을 비롯, 다수의 디자인 대회에서 수상한 경험이 있는 ‘Liisa Haataja’는 이번 ‘콘투어’ 출시를 통해 그녀만의 독창성과 혁신적인 디자인 보여주어 명실상부한 리빙 테이블웨어 분야에서 최고의 디자이너임을 확인했다.
<코렐 비트렐 컵> 하반기 출시 예정인 ‘코렐 비트렐 컵’도 코렐의 진보된 기술력을 통해 재탄생한 제품이다. 1990년대 대히트를 쳤던 코렐 컵을 업그레이드한 ‘코렐 비트렐 컵’은 최근 GE Engineering에서 개발한 플라스틱 손잡이와 유리컵의 접착기술을 적용하여 코렐 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플라스틱 손잡이는 기존의 유리나 손잡이에 비해 가볍고 이가 가거나 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포개놓기 쉬워 보관용으로도 실용적이다.
아울러 매 시즌 새로운 패턴을 선보이고 있는 코렐은 2009년 하반기 새로운 패턴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패턴은 미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Day Dream’, ‘Circles’와 한국에서 개발한 자연주의 컨셉의 ‘Cross stitch’ ‘Handicraft’, ’Organic recipe’, ‘Olive garden’ 등 더욱 다양한 패턴이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 디자이너의 작품들은 한국뿐 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동시에 런칭될 계획이므로 한국의 우수한 디자인 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