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리뉴얼하고 새 광고모델로 박지성을 발탁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대표 정황)와 한국펩시콜라(대표 정문석)가 게토레이의 과학적 효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체내 수분 컬러 체크하고, 온 국민이 함께 응원하는 ‘게토레이 박지성 응원단’」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게토레이 홈페이지(www.gatorade.co.kr)에서 ‘체내 수분 보충이 가장 충분한 상태를 나타내는 소변색깔을 맞추는’ 이번 행사는 2가지 이벤트로 구분된다. 6월 8일부터 7월 17일까지 ‘게토레이와 함께 맨유 아시아투어 경기를’의 부제로 진행되는 1차 이벤트에서는 매주 10명(6주간 총 60명)을 추첨하여 맨유 아시아투어 <맨유 VS 서울> 전(7월 2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 경기장) 티켓 2장을 증정한다. 그리고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체내 수분 컬러 맞추고 영국 런던 투어를’의 부제로 진행되는 2차 이벤트에서도 추첨을 통해 매주 1명(6주간 총 6명)에게 영국 런던 투어(10월 예정)의 행운을, 매주 10명(6주간 총 60명)에게는 박지성 공식 유니폼 1매를 증정한다.
‘체내 수분 컬러’란 운동 전 소변색을 통하여 몸의 수분 보충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으로 색이 진할수록 몸이 탈수 상태라는 것을 의미하여 운동 능력이 저하됨을 나타낸다. 게토레이는 땀으로 배출된 수분과 전해질 및 근육에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보충하여 운동을 더 오래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박지성 선수도 운동 전 체내 수분 컬러로 자신의 수분 보충 상태를 체크하고 게토레이로 수분을 보충하여 최상의 운동 컨디션을 유지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