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음커뮤니케이션(
www.daum.net)은 인기만화 ‘무림수사대’로 잘 알려진 밀리언셀러 만화가 이충호 작가의 신작 ‘이스크라’를 ‘다음 만화속세상’((http://cartoon.media.daum.net)을 통해 연재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새롭게 선보일 화제의 신작 ‘이스크라’는 ‘수호지’를 원작으로 부패한 세상을 바꾸려는 젊은 영웅들의 열혈 혁명기를 다룬 대작이다.
이 작품은 ‘마이러브’, ‘까꿍’ 등으로 백만 부 이상의 판매 부수를 기록한 밀리언셀러 이충호 작가와 다음이 한국 만화의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 기획한 작품이다. 다음은 이번 작품을 통해 ‘만화’가 단순히 보고 즐기는 콘텐츠가 아닌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고 변화에 대한 희망을 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스크라’는 동아시아 권 독자 및 성인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중국의 고전 ‘수호지’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잘못된 세상 및 그릇된 지도자와 그것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옳은 세상과 올바른 지도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다음 김원 만화속세상 PD는 "신작 <이스크라>는 대한민국 웹툰이 '월드 베스트 콘텐츠'로 도약하기 위한 만화속세상과 이충호 작가의 긴 논의 끝에 진행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라며 “앞으로 다음은 국내 만화를 이끌어가는 중심 역할과 국내 만화를 세계에 선보이는 통로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