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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신청·경찰청,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펼쳐

김성태 기자 기자  2009.06.08 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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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전남체신청과(청장 김치동)과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유근섭)은 8일 오전 11시부터 목포시 일원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을 실시했다.

이들은 목포역 광장을 시작으로 차 없는 거리, 여객선 터미널 등 6개 지역에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다른 시·군 지역의 25개 총괄우체국에서도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체신청, 경찰청 및 목포시청, 목포시의회, 목포교육청, 신안군청, 신안군의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현수막 및 어깨띠를 두르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전단지 5만장을 배부했다. 

김치동 청장은 “전남체신청과 전남경찰청은 앞으로도 매월 둘째주 월요일을 ‘전화사기 피해 예방 홍보의 날’로 정해 계속 홍보하겠으며,

아울러 집배원들로 하여금 취약계층인 노인정.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