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기자 2009.06.08 14:05:58
[프라임경제]우정사업본부가 매월 둘째주 월요일에 펼치고 있는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가두캠페인’이 8일 영등포역 앞에서 열려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왼쪽 첫 번째)과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영등포갑·왼쪽 세 번 째)이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요령을 담은 부채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