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 축구팬에 의해 뽑힌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라는 기대와 함께 시작된 국내 최대 축구 이벤트인 버드플레이어가 리오넬 메시라는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며 7일 마감되었다.
리오넬 메시는 세계 축구계에선 이미 스타이지만 과거 축구 스타의 국내 인기 투표에서 항상 박지성이 1위를 독차지 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만큼 국내 축구팬들의 관전 실력이 월등히 향상됐다는 반증이다. 메시는 그 동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명성과 인기에 가려 실력 만큼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못했지만 올 챔피언스 리그의 우승을 이끌며 마라도나와도 비교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버드플레이어는 투표 기간 동안 버드플레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버드 플레이어 홍보대사 되기’ ‘버드 플레이어 서포터즈 되기’ ‘버드 플레이어 스카우터 되기’ 등은 푸짐한 선물과 함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8월에 예정된 FIFA 국제친선 경기 티켓과 18명의 버드플레이어 후보 선수들의 특별 화보로 꾸며진 Budplayer Annual Book을 향한 축구팬들의 열기는 더 뜨거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