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배우 오윤아가 생활용품 전문기업 CJ LION(씨제이 라이온, www.cjlion.net, 대표 위규성)의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 광고를 통해, 남다른 패션감각과 똑똑한 살림솜씨를 동시에 뽐냈다.
‘빨래는 비트가 전문가’라는 컨셉트로 제작된 이번 광고에서 오윤아는 옷의 선택할 때 브랜드보다 스타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신만의 원칙을 공개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와 더불어 오히려 옷을 세탁할 때만큼은 브랜드는 따진다고 고백해, 세탁세제 1위 브랜드 비트에 대한 신뢰감과 함께 똑 부러지는 살림솜씨를 드러냈다.
지난 2007년의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변치 않는 미모와 패션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오윤아는 왕성한 연예활동을 계속하면서도, 주부로서의 역할에도 소홀하지 않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는 점 때문에 이번 비트 광고 모델로 낙점되었다. 출연 중인 일일 드라마 ‘밥줘!’가 순조로운 출발을 한데 이어 이번 광고를 통해 처음으로 주요 브랜드 메인 모델로 나서게 되면서 겹 경사를 맞은 것.
드라마 시작과 거의 동시에 전파를 탄 비트 광고는 오윤아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모습과 감각적인 영상이 어우러져, 생활용품 광고가 아닌 고급스러운 화장품이나 패션 광고 같다는 평을 받으며 주부들을 중심으로 조금씩 화제에 오르고 있다. 특히 심플한 원피스와 이지웨어 등 오윤아의 S라인 몸매를 한껏 살려준 광고 속 의상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관련 문의가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
오윤아는 “연기자이기에 앞서 주부이기 때문에 광고 촬영을 하기 전부터 비트를 즐겨 사용해왔다”며 “평소 믿고 사용하는 제품이라 촬영 내내 연기를 한다는 생각보다는 실제 제품에 대한 느낌을 말하는 것 같아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