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상FNF(대표: 이문희) 종가집은 오는 6월 10일(수), ‘동두천 이민자 한국어교실’ 소속 외국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함께 김치를 담가보는 ‘제2회 종가집 전통 문화 나눔 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종가집이 한국 전통의 맛과 문화를 이어나가고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는 ‘전통 문화 나눔 마당’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며느리, 약 30여명과 함께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대상FNF 종가집 김치공장 견학을 비롯, 횡성 인근의 다양한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아침 서울에서 출발, 종가집 김치공장에서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고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한 후, 인근의 ‘장송모 도자연구원’에서의 도자기 빚기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본 체험 프로그램에 소요되는 비용은 대상 FNF 종가집에서 모두 부담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안내가이드와 현장 코디네이터들의 동행으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