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올 상반기 8주간의 인턴십을 거쳐 정규 신입사원으로 최종 선발돼 교육을 받고 있는 신입사원들이 지난 5일 서울 영등포 지역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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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파워콤 신입사원들이 지난 5일 서울 영등포 지역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LG파워콤에 따르면 이날 신입사원들은 영등포지역 자원봉사단체를 찾아 급식용 쌀과 청소용품을 전달하는 한편, 영등포 지역에서 무료 급식 배식, 쪽방촌 골목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 독거노인 쪽방을 방문, 색 바랜 벽지를 교체하는 도배작업과 쪽방 청소 및 주변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신입사원 자원봉사 활동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세상에 대한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파워콤은 신입사원 교육 중 자원봉사 활동을 기본 과정으로 포함시켜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