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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론, 보다 빠르고 손쉽게 이용 가능

서비스 개시 기념 이용고객 대상 에어컨·세탁기·기프트카드 등의 경품행사도 진행

조윤미 기자 기자  2009.06.08 09: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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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카드 카드론이 지금보다 더 빠르고 손쉬운 방법으로 고객을 맞는다.

   

신한카드는 6월 3일부터 전국 신한은행 CD·ATM기에서 카드론의 현금인출과 마이너스론 한도약정 등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신한은행에 카드결제계좌가 있는 고객들만 신한은행 CD·ATM기에서 카드론 계좌이체 서비스만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결제계좌 은행에 상관없이 카드론 계좌이체는 물론 직접 현금인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마이너스론 한도약정은 신한은행 결제계좌 보유 고객만 이용 가능)

또한 기존에는 분할상품(스피드론이지) 한가지만 이용가능 했으나 만기일시상환 상품 및 마이너스론 등 고객에 따라 최대 6가지 상품을 운영하기로 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서비스 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말까지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이용고객 중 1등(1명)에게 에어컨, 2등(2명)에게 드럼세탁기, 3등(10명)에게 기프트카드 30만 원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카드론 본연의 장점인 신속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본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