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피데스개발(대표이사 김승배)의 대전 도안신도시 파렌하이트 1~3순위 청약결과 4개 타입이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데스개발에 따르면 전체 884가구(특별공급 1가구 제외) 모집에 3순위까지 전체 759명이 청약해 85.9%(0.859대1) 청약률을 보였으며 특히 3순위는 796가구 모집에 총 671명이 청약해 약 84.3%(0.843대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D2타입 84.9167㎡형의 경우, 3순위 34가구 모집에 73명으로 최고경쟁률인 2.15대1을 기록했고, B1타입 84.9822㎡형이 3순위 87가구 모집에 127명으로 1.46대1을 기록하는 등 4개 타입이 순위내 청약 마감됐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활동을 전개했고 주말동안 사전예약자가 꾸준히 몰려 계약률이 높았던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피데스개발은 지난 1년간 2,500여명의 실소비자들의 의견을 담아 특유의 프로슈머 마케팅을 전개했다. 더욱이 분양가가 3.3㎡당 844만7,000원으로 최근 대전의 타지구 신규 분양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게 책정됐다.
뿐만 아니라 대전 도안신도시 중앙에 위치하고 도안공원을 끼고 있으며, 목원대에 접해있어 입지조건이 최적이라는 평가다.
이에 피데스개발 대전사업소 문영수 소장은 “대전최초로 태양광 아파트로 건설하고, 가변형 벽체 및 가구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참여형 프로슈머 마케팅활동을 통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마케팅활동을 전개해 높은 계약률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11일, 계약은 16일부터 18일까지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로 2011년 10월 준공예정이다. 문의:042-282-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