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던킨도너츠가 소비자의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웰빙 도넛 ‘비타민 도넛’ 5종을 8일 출시한다.
‘비타민 도넛’은 여름철 대표 과일인 열대과일과 무더위로 지친 몸을 추스리는데 좋은 비타민을 재료로 사용해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피부 미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여름과일인 망고, 복숭아, 키위, 블루베리 등과 지친 몸 회복에 좋은 비타민 A, B, C, D, E 등 9가지 비타민을 사용했다.
비타민 섭취와 더불어 열대과일의 상큼한 맛이 가장 큰 특징인 ‘비타민 도넛’은 천연 베타카로틴(비타민 A전구체)가 들어있어 기존 도넛들과 달리 노란색을 띄고 있다. 또한 한국기능식품연구원으로부터 도넛 완제품의 비타민 함량을 검증 받은 바 있는데, 도너츠 2개를 먹을 시 최대 1일 비타민 섭취가 가능하다.
5종류의 ‘비타민 도넛’ 중 사전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제품은 ‘비타피치망고’로서 9가지 멀티비타민을 넣은 부드러운 도넛 안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망고와 피부미용에 좋은 복숭아로 만든 필링을 넣은 도넛으로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동시에 즐기게 해준다. (1,100원)
이 밖에도 던킨도너츠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파인애플과 쫄깃한 츄이스티가 잘 어우러진 ‘파인애플 츄이스티’와 향긋하고 달콤한 망고머핀 안에 애플다이스가 들어가 씹는 맛이 즐거운 ‘애플망고머핀’ 등 열대과일을 사용한 여름도넛 6종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각각 1,300원 / 1,600원)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유기농·우리밀도넛, 베리도넛, 유산균도넛에 이어 ‘비타민 도넛’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올 여름을 비타민과 열대과일로 만들어진 ‘비타민 도넛’으로 활기차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