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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다이어리, 연아의 햅틱’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싱크로팀 아리엘이 연아의 햅틱 CF송(Baby Loves Lovin)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아이스링크 주변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연아의 햅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컴팩트한 디자인의 풀터치스크린폰 ‘연아의 햅틱(SCH-W770, SPH-W7700/W7750)’을 출시하며, 광고시사회 개최와 마이크로사이트 오픈 등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연아의 햅틱 아이스 퍼포먼스’를 지켜본 시민들은 “연아의 햅틱 이미지와 퍼포먼스의 컨셉이 조화를 이뤄 보기 좋았다”, “환상적인 아이스 쇼에 금방이라도 김연아 선수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