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 본격적인 여름 해외 여행 시즌을 맞아 씨티카드 전 고객을 대상으로 100% 환율 우대 행사를 실시한다. (씨티BC, 기업카드 제외)
오는 8월 말까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 또는 씨티폰(1566-1000)을 통해 행사 참여 등록을 하면, 이 기간 중 해외에서 미화기준 300불 이상 사용한 모든 고객에게 300불에 대해 100% 우대 환율을 적용해 준다. 환율 우대에 따른 차액분은 행사 종료 후 9월 중 현금으로 고객에게 돌려준다.
또한 행사기간 중 6개 면세점(신라, 롯데, 워커힐, 동화, AK, 파라다이스)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후,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나 씨티폰(1566-1000)을 통해 참여 등록을 하면, 호텔뷔페 2인 식사권, 신세계백화점 5만원 상품권,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1000마일 중 원하는 선물을 매일 6명, 총 552명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한편 전세계 100여개 국의 씨티 로고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apply@citi.com 으로 응모하면 총 10명을 추첨해 삼성전자 넷북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