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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희망의 운동화’ 보낸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6 08: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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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스코노 코리아(대표:백귀열)는 기아대책과 월드비전과 기아대책사업에 관련해 국내외 사업의 적극적인 후원을 협약하고 기아대책본부와 월드비전등과 함께 한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기아대책은 매년 6월 6일 열리는 ‘한톨나눔축제’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2만여 명의 중고등학생과 함께 진행되며, 후원업체인 스코노의 지원과 국내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신발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과 노르웨이 패션 브랜드 스코노는 지난달 5월26일 스코노 사옥에서 진행된 ‘희망의 운동화’ 물품기증 기증식에서 기아대책 홍보대사 맡은 이혁재는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보낼 스코노 ‘희망의 운동화’ 1만 켤레를 전달 하였다.

기아대책 홍보대사 이혁재는 "스코노 운동화는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나게 하는데 씨앗이고 힘이 될 것이며, 이 신발을 신고 부르키나파소 아이들을 포함한 아프리카 아이들의 삶이 변화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스코노 역시 이번 기증식을 통해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을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빈곤아동을 도울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