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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용 감독과 최완규 작가는 상미를 캐스팅하기 위해서 많은 연기자들과 미팅을 한끝에 김새롬을 최종 낙점했다.
김새롬은 촬영 전 유철용 감독과 직접 리딩까지 하면서 연기공부를 하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시 출신 젊은이들이 서귀포시를 세계적 도시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완성한다는 내용의 드라마인 '태양을 삼켜라'는 지성, 성유리, 이완, 유오성, 전광렬 등 최고의 캐스팅과 아프리카, 미국, 제주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로케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새롬은 드라마 촬영에 전념하기 위해 각종방송에서 하차,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