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외건설협회(회장 이재균)가 건설기업의 해외건설 PF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해외건설 PF전문가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국제금융재원의 효율적 조달 및 활용을 위해 우리 건설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발표될 강의 내용으로는 해외 Project Finance(PF) 개요 및 대상 사업, Financial Advisor의 역할 및 지원 사례, 해외 PF관련 법률이해 및 계약서 작성, 해외개발 PF 사업성 분석 및 심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편 해외건설협회는 이외에도 대테러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하며 이달 말경에는 ‘제4기 대학생 해외건설 취업 교육 과정’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