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한 달 만에 600만명을 넘어섰다.
우리은행 등 5개 시중 은행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지난 1일 기준 603만명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가입자가 급증한 것은 주택 소유나 세대주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공공, 민영 주택에 모두 청약할 수 있는 등 장점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은 그러나 은행들의 유치 경쟁이 지나치게 과열됐다며 5개 은행을 대상으로 불완전 판매를 했는지 특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