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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는 한국 고유의 사물놀이 리듬을 바탕으로 주방에서 매니저와 4명의 요리사가 벌이는 해프닝을 드라마화 한 작품으로 국내 최초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벌 전석 매진, 국내 최초 전용관 시스템 도입, 아시아 최초 뉴욕 브로드웨이 장기 공연(1년6개월), 전용관 외국인 관람객 130만명 돌파 등 수많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공연이다.
이번 '2009 서울관광대상'에서는 난타 전용관을 운영하며 월 평균 2만6000명의 외국인 관람객을 꾸준히 유치하고 1997년 초연 이후 34개국 227개 도시에서 해외 공연을 실시하며 한국과 서울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도시관광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난타를 제작한 ㈜피엠씨프러덕션 이광호 대표는 "공연을 만든 이후 외국인 관람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서 기쁘다. 앞으로 난타를 통해 한국과 서울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서울 관광 활성화에 더욱 큰 역할을 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난타는 총 7개팀 34명의 배우로 구성되어 전세계를 무대로 1만30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약 450만명의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으며 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공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