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 사회탐구 영역
이번 6월 모의평가의 사회탐구 영역은 전반적으로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주요 과목별로 난이도가 있는 문항으로는 한국지리 과목에서 6번 지역별 기온과 강수량 비교, 8번 서리일수와 열대일수에 관한 그래프와 지역 찾기, 18번 인구 증감 그래프와 해당 지역 고르기 문제 등이 어려웠다.
사회문화 과목에서는 15번 다문화 가정에서의 외집단과 내집단 경험 차이, 11번 가족 구성 형태, 20번 부모 계층별 자녀 계층 구성비에 관한 문제 등이 다소 까다로웠다.
국사 과목은 15번 조선시대 가상의 전란 일지에 대한 이해, 20번 인쇄문화의 발달 과정 문제 등이 어려웠고, 윤리 과목은 10번 공상적 사회주의 사상, 17번 휴머니즘 사상 문제 등이 다소 어려웠다.
[사회탐구 영역 대책]
대체로 과목별로 1-2 문제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어려운 문제들이 출제되므로 사고력을 요하는 난이도 높은 단원간 복합형 문제에 대비한다.
사회탐구 영역을 구성하는 교과목 내용의 핵심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교과서에 제시된 통계, 도표, 지도, 연표, 그림 등을 해석하며, 현재의 가치 및 사회 현상과 시사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이에 대비한다.
2. 과학탐구 영역
6월 모의평가에서 과학 탐구 영역은 대체로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각 과목별로 난이도가 있는 문항으로는 물리1 과목에서 19번 단색광의 입사각과 굴절률, 20번 수평면에서 힘과 운동마찰계수 문제 등이 어려웠고, 물리2는 11번 행성에서의 등가속도 운동과 운동에너지, 19번 전기장 영역에서 전하량 문제 등이 어려웠다.
화학1은 19번 기체의 밀도와 분자운동에너지, 20번 금속의 반응성과 원자의 상대 질량 등을 묻는 문제가 다소 어려웠고, 화학2는 5번 고체의 분류, 10번 동위원소의 존재 비율, 19번 혼합 기체의 몰분율과 압력 문제 등이 어려웠다.
생물1은 12번 시세포의 역치 변화, 20번 소 탄저병에 관한 문제 등이 어려웠고, 생물2는 17번 유전자의 자가 교배, 13번 미토콘드리아 전자 전달계에서 일어나는 합성 과정 등이 어려웠다.
지구과학1은 16번 알비레오에 대한 망원경 관측, 10번 기상 위성 영상에 대한 문제 등이 어려웠고, 지구과학2는 12번 태풍이 통과한 뒤 표층 수온 변화, 19번 공기 덩어리의 고도와 절대 습도의 변화 등을 묻는 문제가 어려웠다.
[과학탐구 영역 대책]
대체로 과목별로 1-2 문제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어려운 문제들이 출제되는 경향이므로 난이도 높은 단원간 복합형 문제에 대비한다.
각 단원별로 핵심이 되는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과학에서 사용하는 단위, 기호의 의미를 명확히 이해한다.
또한 교과서에 제시된 그림, 그래프, 표 등을 해석하고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고, 교육과정에 제시된 측정도구 및 실험기기의 사용법을 익하며, 과학 개념을 일상생활의 문제나 자연 현상 설명에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