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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많은 연예인들이 결혼한 것처럼 올해에도 많은 연예인들의 결혼이 기대가 되면서 일반 신랑 신부의 예식도 많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KT여의도웨딩컨벤션(www.ktwedding.co.kr)의 김신예 실장은 “종교와 무관하게 길일을 많이 찾으시며 길일 중에서도 아직까지는 평일 예식보다는 금요일 저녁예식이나 주말예식, 공휴일 예식을 많이 선호한다”고 전했다.
또한 요즘에는 예비신랑·신부들의 스케줄에 따라서 종종 주중 예식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행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경우 7월에 결혼식을 올린 커플은 개그맨 유재석과 아나운서 나경은 커플이며 7월6일(일요일)에 식을 올렸다.
그렇다면 2009년 7월의 길일은 언제일까? 7월의 길일은 먼저 1일과 2일이다. 그리고 11일, 12일, 21일 그리고 30일과 31일로 주말과 평일에 길일이 비슷하게 잡혀져 있다.
그리고 8월의 길일은 먼저 9일과 10일이다. 그리고 19일, 28일, 29일이 길일로 잡혀져 있다.
김 실장은 “대부분의 결혼 날짜는 사주를 보고 결혼날짜를 잡다보니, 길일을 많이 찾는 것 같다”며 “아직까진 길일이 아니어도 주중보단 주말을 역시 선호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