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은 5일 광주를 방문하고 경제위기 극복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하고 광주시청 현안 보고와 건의사항에 답변을 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광주가 취약한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지식과 산업이 어우러진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성장을 주문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이어 광주시청 기자실과 의회 기자실을 방문한다. 또 광주상공회의소와 광주지방경찰청을 방문 민심을 점검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날 △증심사 자연환경복원사업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의재로 확장 사업(특교세 30억) △ 풍영정천 개수 사업(특교세 30억) △한국민주주의 전당 유치 사업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