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때로는 스스럼없는 비판을 내뱉으며, 때로는 익살스러운 악동으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흥겨운 멜로디와 쉬운 가사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현란한 댄스 실력(?) 없이도 성공한 댄스그룹 DJ DOC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POOLSIDE PARTY를 연다.
야외 수영장에서 펼쳐지는 워커힐 POOLSIDE PARTY는 2000년 DJ DOC가 시초가 된 이후 쿨, 에픽하이, MC몽, 엄정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들의 베스트셀러 콘서트로 여름을 대표하는 트렌드 마크로 각광을 받아왔다.
이번 수영장 파티의 호스트인 DJ DOC는 5년 만에 선보일 새로운 앨범(7집)을 위한 녹음 작업중임에도 불구하고 2009년 POOLSIDE PARTY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미 2000, 2003년 수영장파티의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열광을 받아왔던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DJ DOC인만큼, 2009년 POOLSIDE PARTY의 컴백은 그들이 지금까지 무대에서 보여 주었던 발광의 흔적들을 기폭제로 하여 다양하고 과감한 이벤트도 기획 중이다.
DJ DOC의 이하늘은 "DOC처럼 노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겠다. DOC의 수영장 파티가
다른 가수들과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겠다. 다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색다르고 화끈한 POOLSIDE PARTY파티가 되도록 하겠다"고 단언하였다.
POOLSIDE PARTY가 19세 이상만 관람이 가능한, 진정한 성인들의 파티를 표방하는 수영장 파티였던 만큼 시원한 맥주 한잔과 섹시한 의상은 필수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