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화의료원이 여성암 전문병원 부문에서 ‘2009년 여성 소비자가 뽑은 품질ㆍ서비스 1위’ 병원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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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은 3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여성 소비자가 뽑은 품질ㆍ서비스 1위’ 시상식에서 ‘여성암 전문병원’ 부문 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돼 여성암 분야에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임을 확인시켰다.
올해 여성 소비자가 뽑은 품질ㆍ서비스(QS) 1위 기업은 여성신문사가 여론 전문기관인 오즈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품질ㆍ서비스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기관을 조사해 선정한다.
병원 측은 이화의료원이 1887년 한국 최초의 여성병원인 ‘보구여관’으로 설립된 이후 국내 유일 여자의과대학 부속 병원으로서 여성 교육, 연구, 진료를 선도해 왔고 국내 최초로 여성암 진단 및 치료, 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이대여성 암전문병원과 여성건진센터, 여성암연구소를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여성 암 예방과 치료, 연구에 앞장서온 점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