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제리너스커피(
www.angelinus.co.kr)가 지난 달 엔제린스노우 ‘홍시 스무디’, ‘블루베리 스무디’에 이어 오는 5일 ‘자바초코렛칩 프라페’와 ‘그린애플 스무디’ 2종을 추가 출시하며 여름 음료 시장 1위 등극을 위한 준비태세를 완료했다.
엔제린스노우 신제품은 진한 초코렛칩과 달콤한 원유의 맛이 어우러진 ‘자바초코렛칩 프라페’와 요거트에 그린애플을 넣어 상큼한 맛이 일품인 ‘그린애플 스무디’ 2종이다. 가격은 스몰사이즈(12온스) 기준 각각 5,800원, 5,300원
또한 엔제린스노우 ‘그린티 프라페’를 리뉴얼해, 최상급 품질의 녹차 가루와 휘핑크림이 함께 어우러져 한층 부드럽고 풍부해진 녹차 맛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은 스몰사이즈(12온스) 기준 5,800원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엔제리너스커피는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명동, 강남 등 핵심 상권에 위치한 26개 매장에서 ‘자바초코렛칩 프라페’와 ‘그린티 프라페’를 맛볼 수 있는 ‘엔제린스노우 시음회’를 진행한다.
강남대로점, 강남교보타워점, 테헤란점, 무교점, 잠실역점, 여의도리버타워, 연대, 부산경성대, 롯데부산식당가, 수원CGV, 청주남문점, 롯데광주, 광주터미널점은 오전 11시 30분부터, 방배, 롯데부산시네마, 수원역사는 오후1시 30분부터, 롯데영등포점은 오후 2시 30분부터, 건대역점은 오후 5시 30분부터, 종로관철점, 명동점, 해운대달맞이점, 부산서면점, 대전은행점, 대전시청점, 광주충장로점, 대구동성로점은 오후 7시 30분부터 각 매장별로 선착순 150명에게 엔제린스노우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