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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로 만든 청정소금‘마레솔트’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4 1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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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파나블루(http://www.panablu.co.kr / 대표 설동환)가 울릉도 청정해역 100% 해양심층수로 만든 ‘천연 미네랄이 그대로 살아있는 청정소금, 마레솔트(MARÉSALT)’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마레솔트는 주된 오염원인 육지로부터 160km 이상 떨어진 동해 한가운데 울릉도 청정해역 수심 650m의 깊은 바다에서 오염되지 않은 해양심층수를 취수, 엄격한 품질관리하에 제조한 무공해 청정소금이다. 특히, 해양심층수로 만들어 천연 미네랄 및 유기 영양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 등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을 균형있게 담아 가족의 건강까지 생각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합성 미네랄이 아닌 해양심층수가 가진 천연 미네랄과 영양 염류가 들어 있어 음식 조리 시 쓴맛이 없고 담백한 맛으로 음식 본연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맛있는 소금이다. 유리병 타입의 차별화된 용기와 한 손에 잡히는 편리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가격은 110g (Bottle) 4,000원 / 250g (파우치) 4,200원 / 500g (파우치) 7,800원이며, 신세계, 롯데 등 주요 백화점과 유기농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파나블루 설동환 대표는 “울릉도 해양심층수는 천연 미네랄이 자연 그대로 살아있는 오염되지 않은 청정수로 세계적으로 손꼽힌다”며,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상품개발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나블루는 최근 사명변경과 함께 오는 6월 중순, 세계최고 1,500m 깊이에서 취수가 가능한 제 2공장 준공을 발판으로 해양심층수 업계의 글로벌 리더(Global Leader)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