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홈쇼핑은 제1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One Phone, One Life’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행사는 폐휴대폰 내 중금속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온난화로 고통 받는 지구촌 가난한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이다.
동참방법은 개인이 소지한 폐휴대폰을 택배를 이용해 기아대책본부로 보내면 된다.
폐휴대폰 재활용 수익금은 세계 최빈국 중의 하나인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아동들의 교육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폐휴대폰 1개는 아이들의 희망이 자라는 노트 1권, 5개는 아이들의 사랑이 자라나는 책 1권, 10개는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담는 가방이 될 수 있다.
GS홈쇼핑 허태수 사장은 “집 안에 방치되고 있는 폐휴대폰을 모아 환경도 살리고 지구온난화로 고통을 받는 아프리카 아동들도 도울 수 있다" 며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