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쥬얼리 브랜드 아샤(www.asha.co.kr)가 정려원 박민영 정경호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자명고 제작사 크리에이티브그룹 다다(이한호 대표)와 함께 자명고 호신용 뿔피리 쥬얼리를 기획 출시했다.
주몽 복분자 술,황진이 화장품등 잘 만들어진 사극은 문화 콘텐츠의 원형으로서 다양한 파생상품을 탄생시킨다.원소스 멀티유즈라는 개념이 드라마나 사극 전반에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것.예전에는 주로 스타 캐릭터 상품들이 주를 이뤘으나 요즘은 인기 드라마나 영화 위주의 브랜드 상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이번 출시된 드라마 자명고 호신용 뿔피리 쥬얼리는 뿔모양에 금색 문양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전체적으로 점조각 세팅하여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또한 쥬얼리를 입에 물고 불면 피리 소리가 나와 요즘 같은 초강력 범죄가 유행하는 시대에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호신용 쥬얼리라는 컨셉으로 사랑하는 사람 혹은 나를 지켜주는 수호천사 쥬얼리라는 성격을 띄고 있다.
스타 전문 쥬얼리 브랜드 아샤(www.asha.co.kr)는 가수 손호영,신혜성,이승철,리치,휘성,SS501등의 쥬얼리를 기획 제작 판매했으며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서울 강남 ! 압구정점(본점)을 필두로 삼성동코엑스,안성,청주,진주,대구,속초,제주,해외 매장 호주 애들레이드,베트남 하노이점을 두고 있으며 서울인사동,천안,송탄,의정부,포항,여수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자명고 호신용 뿔피리 쥬얼리를 기획한 '아샤(ASHA)'의 최준혁 대표는 "그동안 손호영 신혜성 SS501등 많은 수의 연예인 쥬얼리를 시장에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었고 앞으로 자명고 호신용 뿔피리 쥬얼리와 같은 문화 콘텐츠를 이용한 상품화를 통해 프로모션과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나아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우리의 문화를 수출할 수 있는 효자 상품을 많이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 제공 : 아샤 쥬얼리 www.ash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