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 마이크로웨이브 심포지엄(The International Microwave Symposium: IMS, 이하 IMS)이 오는 6월 7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보스턴의 뉴 보스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심포지엄은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 마이크로웨이브 이론 및 기술분과(MTT-S)에서 주최하며, 마이크로웨이브 주간(Microwave Week)의 핵심행사로 마이크로웨이브 소자 모델링, 액티브 콤포넌트, 패시브 콤포넌트, 마이크로웨이브 시스템, 최신 이동통신 기술, 갈륨 나이트라이드 전력소자, CMOS 관련분야 등 총 430편의 기술논문(technical presentation)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최신 이동통신 기술에 주목한 IMS는 최근 관련 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WiMax 기술과 4G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30개의 워크숍, 5개의 단기코스, 5개의 패널세션, 1개의 종합세션을 통해 이동통신, 레이더, 상용 및 군사용 RF 기술, 고주파 반도체소자, 전자기체 응용기술 등 마이크로웨이브와 밀리미터 웨이브 전자기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된다.
올해 심포지엄 조직위원장인 프레드 쉰들러(Fred Shindler)는 “본 심포지엄은 업계 최고의 전문가, 연구자, 개발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마이크로웨이브 분야 최대 규모의 기술 프로그램 및 전시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및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삼성, LG를 비롯해 23개 업체에서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년 150~200명 가량이 참가하고 있다. 본 심포지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ims2009.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 마이크로웨이브 심포지엄(The International Microwave Symposium: IMS)에 대하여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 산하 마이크로웨이브 이론 및 기술 분과 (MTT-S)의 연례 학술발표 및 전시회로 민간 및 군사용 무선통신, 레이더, RF 기술, 고주파 반도체와 전자기체 관련 500여 개 업체의 대규모 트레이드쇼와 160여 개의 기술논문(technical)세션, 워크숍, 패널세션 등의 기술분야 프로그램들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