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행장 유문철)이 인상파의 거장 ‘오귀스트 르누아르(1841~1919)전’을 후원한다. 그간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미술전 ‘반 고흐전’, 영화 ‘디워’, ‘슬픔보다 더슬픈 이야기’, ‘고사’ 드라마 ‘쩐의전쟁’, ‘에덴의 동쪽’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진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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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르누아르의 유화 71점과 종이작품 118점으로 채워지고 있으며, 국내 단일작기 전시에 등장하는 유화 작품으로는 최다수이며, 이중 30여점은 르누아르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것들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랑스 파리 오르세, 오랑주리, 로뎅 미술관을 비롯해 미국 워싱턴, 클리블랜드 미술관, 스위스 루가노 미술관 등 각국의 40여 공공 미술관과 개인 소장작들이다. 보험가액만 해도 1조원대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전 영업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님들에게 관람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매달 테마별 음악을 제공해 음악이 있는 은행과 고객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