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리테일은 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우 대축제’를 열고 한우등심, 채끝, 불고기 등을 25~50% 할인 행사한다. GS수퍼마켓과 GS마트는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한우불고기와 한우국거리를 삼겹살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우불고기(100g) 1,990원(50%), 한우국거리(100g) 1,990원(50%)으로 GS마트에서 판매하는 자체브랜드 삼겹살(100g) 1,98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1등급 한우 등심(100g) 5,990원(28%), 1등급 한우 채끝(100g) 5,890원(26.2%), 한우꼬리(100g)를 1,080원(52.6%)에 판매한다.
전국 3500여 개 GS25에서도 7월 25일~8월 15일까지 카탈로그를 통해 한우 세트상품을 판매한다. 고객이 카탈로그를 보고 사전 주문을 하면 택배로 배송해 주는 방식이다.
이와함께 행사 기간 동안 GS25, GS수퍼마켓, GS마트에서 한우를 5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황금한우(37.5g)를, 350명에게 GS상품권(10만원, 5만원, 1만원)을 증정한다.
조남욱 GS리테일 축산팀장은 “한우대축제 행사를 통해 고객은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축산농가와 유통업체는 매출 확대를 할 수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쇠고기이력추적제 도입으로 고객들이 보다 믿을 수 있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