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채영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에스보드가 아이들과 젊은이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 대표 익스트림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름 최고의 스포츠로 각광받는 S보드는 어린이부터 20~30대까지 이용 층이 폭넓고, 휴대가 간편해 가까운 공원이나 한강 고수부지, 운동장 등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점도 이런 편리성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일반용, 챌린지용, 아동용 등 사용자 특색에 맞게 무게, 디자인 등을 변형한 다양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어 에스보드 신드롬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 보다 높게, 보다 빠르게, 보다 멋지게
에스보드 뉴 챌린지 일반용은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보드 후면까지 완벽한 디자인으로 더욱 세련되게 제작됐으며, 캐나다 단풍나무 데크를 사용해 무게를 크게 감소시킨 점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또한 편리한 토변바를 장착. 토션바의 길이를 길게 해 추진력 향상 및 휴대가 용이하도록 만들었다.
디자인측면에서도 후면까지 독특한 문양으로 장식했으며, 특히 후면 왼쪽에는 거북선, 오른쪽에는 다빈치 문양을 새겨 아름다운 디자인을 연출했다. 현재 에스보드 뉴 챌린지는 아동용도 별도로 제작돼 챌린지의 맛을 일반인과 아동 모두가 만끽할 수 있다.
■ 높아진 휴대성
에스보드 뉴 립스틱은 혁신적인 무게감소와 스케이트보드의 ACID DROP, KICK FLIP등 고급 기술 구현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며, 손잡이 부분의 확장으로 휴대성이 더욱 강화됐다.
뉴 립스틱은 더욱 세련된 무늬와 안정성 강화를 위한 고급 재질이 사용됐으며, 전면플레이트는 나뭇잎을 형상화하여 더욱 날렵해 보이는 자연친화적인 디자인과 앞, 뒤 데크를 위룻홀더로 만들어 미끄럼을 방지했다.
또한 360도 돌아가는 방향성 캐스터에 76mm 폴리우레탄 바퀴를 사용해 스케이트 보드의 기술인 알리, 킥플립 등의 기술이 가능하게 제작됐다.
■ 3세데 킥보드 출시
신개념 킥보드. 에스보드 슬로비 파워윙은 기존 킥보드의 좁은 폭과 달리 각각의 발을 올려 놓을 수 있는 발판이 있어 타기가 쉽고, 이로 인해 안정적인 자세 연출이 가능하다. 기존 킥보드가 한쪽발을 땅바닥에 대고 추진력을 얻는 방식이라면 에스보드 파워윙은 두 발을 올라 탄 상태에서 다리의 힘만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식이다.
더욱이 바퀴가 2개가 아닌 3개로 되어 있어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안전성을 고려하여 뒤쪽에 있는 ‘트레이닝 휠’은 주행 중에 뒤쪽으로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까지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