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남자들이라면 누구나 여자 연예인과 사귀어 보는 상상을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오늘 상상 속에서나 가능하다고 믿었던 일이 실제로 가능하게 되었다. 국내 최초로 1인칭 스타 데이트(FPSD: First Personal Star Date) 게임이 오픈한 것. 물론 이것 역시 게임이지 현실은 아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다 보면 현실보다 더 행복해짐을 느낄 수 있다.
LG텔레콤은 We live in OZ 캠페인의 일환으로 OZ 광고 모델 이연희와 함께 국내 최초 1인칭 스타 데이트 게임을 선보였다. 1인칭 스타 데이트 게임이란 마치 자신이 실제로 스타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영상을 활용해 만든 게임이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이연희와의 1인칭 스타 데이트 게임은 실제로 이연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1인칭 시점샷으로 영상을 촬영하였다. 여기에 플래시를 활용해 게임 요소를 추가하여 비록 온라인 상이지만 참여자가 이연희와 인터렉션하는 느낌을 주며, 실제 이연희와 데이트하는 착각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게임의 스토리는 하룻동안 이연희와의 데이트를 즐기며 이연희를 행복하게 해줄 미션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형식을 취했다.
게임 중에 참여자들은 이연희와 마주보며 대화하고, 함께 손을 잡고 달리고,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고, 어깨에 기댄 잠든 이연희를 바라보고, 눈을 마주치며 웃고, 함께 파스타를 먹고, 이연희가 좋아하는 차를 마시고, 장난치며 행복하면서 실제로 남자친구가 된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연희는 데이트하는 동안 내내 밝게 웃어주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사한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을 얻기 위해서는 게임 중간중간에 나오는 미션을 통과해야 한다. 미션은 ‘연희와의 데이트 약속 지키기’, ‘대중들을 피해 연희와 달아나기’, ‘피곤한 연희의 단잠을 지켜주기’, ‘OZ 내주위엔을 이용해 연희에게 맛있는 음식을 사주기’ 등 다양하다. 가상 현실이지만 이연희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고 싶다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미션들이다.
또한, LG텔레콤은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이번 게임에 접목시켰다. 게임 미션 중에 이연희 생일 케이크에 초를 꼽는 미션에서는 현재 TV에서 온에어 되고 있는 TV광고 속에 비밀 힌트를 삽입하여 소비자들은 TV광고를 자세히 봐야지만 미션을 풀 수 있다. 이연희와의 데이트를 계속 즐기고픈 참여자들은 LG텔레콤의 TV 광고를 자세히 보면 힌트를 찾을 수 있다. OZ TV 광고는 OZ Generation 마이크로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다.
미션을 모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있다. 게임이 종료되면 이연희와의 데이트를 즐긴 오늘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데이트 영상과 실제 이연희의 입술 자국이 찍힌 종이에 직접 이연희가 써준 메모를 가질 수 있다.
이연희와의 1인칭 스타 데이트 게임은 OZ Generation 마이트로사이트(http://www.ozgeneration.com/) 에 접속해 하단의 1인칭 스타 데이트 게임 배너를 클릭하면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