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이필드 호텔(
www.mayfield.co.kr)은 오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2009 서머 패키지 “신나게 즐겁게 여름방학 썸머체험”을 선보인다. 메이필드 호텔은 3만 2천여 평(105,785㎡)의 녹지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각종 레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는 리조트형 호텔로, 호텔 내 자연을 십분 활용한 이벤트 상품들을 내놓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
이번 2009 서머 패키지인 ‘신나게 즐겁게 여름방학 썸머체험’은 자녀를 둔 부모님을 대상으로 기획된 패키지로, 객실 1박, 조식뷔페 2인, 미네랄워터 2병, 호텔 내 숲과 잔디밭에 서식하는 여름 곤충 매미, 잠자리 등을 채집할 수 있는 ‘곤충채집’(잠자리채 세트 무료제공), 그리고 실내수영장과 헬스클럽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7만9천원(세금, 봉사료 별도)
특히, 이번 서머 패키지를 통해 숲속체험교실 뿐만 아니라, 나만의 가면을 만들어 보는 문화체험 이벤트, 그리고 가족 단위 또는 아빠와 함께 즐기는 미니 축구게임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온 가족이 함께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숲속체험교실’은 2,000여 평에 이르는 호텔 내 숲 속에서 총 100여 종의 다양한 수목을 직접 보고 관찰하며,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자연학습 프로그램. 소나무, 앵두나무, 꽃 아카시아, 대왕참나무 등 40여 종의 목본류(나무)와 조팝나무, 비비추, 옥잠화, 둥굴레, 매미꽃 등 60여종의 초본류(꽃과 풀)가 있어 도심 속 현대인들이 숲 속 체험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는 곳. 체험활동 선생님의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숲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놀이, 대나무 활 만들기, 보물찾기 등을 통해 즐거운 추억 쌓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24부터 8월 16까지 진행되며, 체험료는 1만2천원이다. (세금 별도)
‘가면 만들기’는 숲속체험교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로 가면의 유래와 종류 등을 PPT 강의를 통해 배우고 나만의 가면을 직접 만들어 보는 문화체험시간. 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금,토,일에만 진행된다. 체험료 1만5천원.(세금 별도)
‘미니 축구게임’은 아빠와 아들을 둔 가족에게 한여름의 한적한 주말오후, 함께 뛰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메이필드의 주말 선물인 셈. 천연 잔디 풋살구장에서 6명이 한 팀으로 즐기는 미니 축구게임은 참가자 전원에게 스포츠 타월을 증정하며 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금,토,일에만 진행된다. 체험료 1만5천원.(세금 별도) ☎ 문의: ‘메이필드호텔’ 02) 266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