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12 인터내셔널 아카데미(대표 민현기 www.k12korea.co.kr)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K12 영어도서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K12 인터내셔널 아카데미는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미국 커리큘럼 학습기관이다. 美 23개주 교육부에서 공식 인증 받은 미국 정규학교 교과과정인 K12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유․초등생 대상으로 영어 몰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새롭게 운영하는 ‘K12 영어도서관’은 학원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스칼라스틱 프리미엄 영어도서관이다. 각종 스칼라스틱 영어도서가 구비되어 있으며, 레벨에 따라 소설과 비소설로 나뉘어 있어 도서 이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이용방법은 먼저 영어읽기능력평가(SRI)를 통해 학생의 영어독해능력지수를 테스트하고, 영어독서지수(Lexile) 확인 후 레벨에 맞는 영어도서를 열람․대여할 수 있다. 책을 읽은 후에는 도서이해력 평가(SRC)를 실시하여 해당 도서를 잘 이해했는지 도서 이해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K12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정지희 원장은 “학습효과가 높은 스칼라스틱 영어도서를 시중에서 자주 구매하는 학부모들도 있겠지만, 아이에게 많은 책을 읽혀주고 싶으나 여러 권을 선뜻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분들도 있을 것”이라며,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이때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책들을 마음껏 보고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