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이엘 헬스케어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며 광범위 항진균제 카네스텐 크림의 새로운 TV·인쇄 광고를 발표한다.
카네스텐 크림의 2009년 광고는 무좀에 걸린 남성이 운전을 하면서 발가락과 발바닥이 가려워 어찌할 줄 몰라 하는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바이엘 헬스케어 독일 본사에서 직접 제작, 세계XX개국에서 동시에 상영되고 있는 광고이다.
광고는 무좀은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피부상균, 곰팡이, 효모균 등 다양한 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하게 작용하는 치료제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카네스텐 크림은 피부상균, 곰팡이, 효모균에 강력하게 작용하며 우수한 피부 침투력으로 무좀을 빠르고 시원하게 없애준다. 발뿐만 아니라 손, 사타구니, 두피, 얼굴 등에 생긴 무좀에도 효과적이며 땀 발진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