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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기부활동은 계속된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3 09: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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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락앤락 (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이 중국 아동절(6월1일)을 맞아 락앤락 중국 전 직영점 당일 판매 금액 전액인 100,000위안(RMB)을 상해시 희망공정 재단에 기부하였다. ‘희망공정’은 중국 낙후된 시골지역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중국정부에서 국가적으로 시행하는 자선 교육 활동의 명칭이다.
   
 
   
 


(주)락앤락은 2005년부터 중국 내 사회공헌활동인 ‘희망공정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 중국 성장의 원동력이 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한 ‘희망공정행사’를 통해, (주)락앤락은 중국의 낙후 지역 아동 및 소외 아동들을 위한 교육 및 복지를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2008년 5월 발생한 쓰촨성 지진 이후, 쓰촨성 지진피해 지역 학교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주)락앤락이 2005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희망공정 재단한 기부한 금액은 180,000위안(RMB)에 달하고 있다.

또한, (주)락앤락은 지난 5월26일 중국 북경 희망공정 복지센터에 불우아동이 위탁 시설이나 가정으로 가기 전에 머물며 의료 및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락앤락 러브하우스’를 설립하고, 물병과 리빙박스 등 락앤락 물품을 지원하였다.

2004년 상해 지사를 설립한 후 주요 지역에 총 12개의 지사가 설립되었으며, 중국 시장에서 지난 5년간 90배 이상의 성장을 해 오고 있다. 또한 산동성의 위해 만산 공장에 이어 2007년 10월 대지 95,000m² 규모의 강소성 소주 공장을 건립 했으며, 해외 아웃 소싱 기지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06년 8월에는 중국 시장 진출 2년 만에 ‘제4회 중국시장 소비자 만족 브랜드 조사’ 가정용품-식품 신선도 유지 제품 부문에서 ㈜락앤락이 타파웨어와 러버메이드 등의 해외 유명 기업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고, 2006년~2008년 3년 연속 나이키 필립스와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함께 ‘상해 인기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은 바 있다.

(주)락앤락 중국 영업 총괄 안병국 상무는 “락앤락이 단기간에 한국의 중소 기업에서 전세계 104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거시적인 안목으로 미래 핵심 자원에 집중 투자한 결과이다. 락앤락은 특히 인재 발굴과 육성을 중요시하는 기업으로, 소외된 아동들을 지역 사회로 끌어안으면서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돌보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희망공정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