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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황정민, 로맨스 관심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3 08: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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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BS 수목 미니시리즈 <그저 바라보다가>에 출연중인 김아중과 황정민의 단아한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본격적인 가상 결혼생활에 돌입한‘구동백(황정민 분)’과‘한지수(김아중 분)’는 순박하면서도 꾸밈없이 순수한‘동백’의 진심이 전달되면서‘강모(주상욱)’로 인해 얼어붙었던‘지수’의 입가에 잃어버린 미소를 찾게 한다.
지난주 방송된 <그저 바라보다가> 10회, 극중‘지수’는‘동백’을 향해“구동백씨에게 좋은 감정이 생겼어요. 동백씨는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에요. 최소한 저한테는…”이라고 고백하며 입맞추는 장면이 이어지며 계약 연예를 넘어 둘 사이에 싹트는 미묘한 감정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방송 이 후 <그저 바라보다가> 시청자 게시판에는‘이제 막 시작인 것 같은 로맨틱한 사랑이 싹트기 시작해서 정말 빨리 수요일이 기다려진다. (labi****)’,‘구동백과 한지수의 알콩달콩 러브 행각, 평범한 데이트 즐기기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보였다.(ssh****)’,‘알콩달콩 신혼 부부처럼 구동백과 한지수가 너무 보기 좋네요. 끝까지 둘이 행복했음 좋겠어요. 지금처럼 끝까지…(b2****)’,‘동백의 순순한 모습, 지수가 점점 동백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 등 보는 내내 미소 지을 수 되고 행복했다.(gkak8***)’등 시청자들의 응원이 줄을 이으며 따뜻하고 단아한 둘의 러브라인에 대한 관심을 반증시켰다.

김아중은“‘동백’의 순수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인해 닫혀있던‘지수’의 마음의 문이 서서히 열리면서 점점 본래의 밝은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더불어 촬영장 분위기 역시 한층 밝아지고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전하며“‘동백’과‘지수’의 단아한 사랑이 결실을 이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결말은 아직 미지수다.”고 덧붙이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