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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청매실마을 명예 홍보대사 위촉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6.02 16: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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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특산맨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2일 6시에 방송되는 KBS '6시내고향'에서 광양시 청매실마을의 홍보대사로 나서 싱그러운 매실에 대한 알림이로 나설 예정이다.

   
  <사진= 개그맨 권영찬>  
 
개그맨 권영찬은 옥룡면에 위치한 영농법인 수향매실농원에서 청매실 첫 수확물 촬영을 하면서, 특산맨으로써 광양시의 올채 첫 수확물인 청매실 홍보에 나섰다.
 
광양시의 청매실은 전국 수확물의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라도의 청매실 수확물의 45%정도를 차지하고 있을정도로 명실상부 청매실의 고장이라고 할수 있다고 한다.
 
2일 '6시내고향' 방송분에서 올해 첫 수확되는 탐스러운 청매실과 청매실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과 고향 어르신들의 고향 마음을 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방송분에는 명사들의 고향에서는 천하장사 이준희씨가 출연하는 고향인 경북 의성편이 방송되며, 개그맨 김종하씨가 경기 김포의 밴댕이를 소개하며 충남 서천의 골뚜기 특산물이 방송될 에정이다.

'6시내고향'의 이은수 담당부장은 "6시내고향을 통해서 농민들과 어민들의 고향사랑에 대한 마음이 전달 되기를 바라며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지역 특산물이 지역경제에 일정부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