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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백윤식, 집을 반 토막 낸 사연

SK텔레콤 T밴드(band), ‘백선생 가족밴드 편’ 공중파 공개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6.02 1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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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T’가 백윤식 가족을 모델로 기용한 신규광고 ‘T 밴드(band)-백선생 가족밴드 편’을 방송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백윤식의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백윤식의 차남)뿐만 아니라 얼마 전 새 식구가 된 탤런트 정시아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T 밴드(band)-백선생 가족밴드편’은 백윤식, 백도빈, 정시아, 백서빈의 가족밴드 결성을 통해 T 밴드(band)로 결합하면 가족 간 인터넷 집전화 및 휴대폰 통화료가 반값이라는 경제성을 전하는 광고다.

   
  ▲ ‘T 밴드(band)-백선생 가족밴드편’은 백윤식, 백도빈, 정시아, 백서빈의 가족밴드 결성을 통해 T 밴드(band)로 결합하면 가족 간 인터넷 집전화 및 휴대폰 통화료가 반값이라는 경제성을 전하는 광고다.  

특히, T 밴드(band)의 경제성을 전달하기 위해 중절모를 날리는 백윤식의 카리스마 연기는 물론 대형 크레인을 동원해 집을 절반으로 잘라내는 영상효과를 선보였다.

앞서, 지난 ‘김제동 가족밴드 편’이 정겨운 사투리와 유머로 T밴드가 무엇인지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면 ‘백선생 가족밴드 편’은 T밴드의 50% 할인이란 경제성을 보다 확실히 전하고자 카리스마 넘치는 백윤식과 그 가족들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의 이종선팀장은 “이번 광고는 기존 광고에서 볼 수 있었던 실제 가족 밴드의 출연은 유지하되 T 밴드(band)의 경제성인 ‘가족통신비 반값’에 보다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며 “최근 시청자들의 관심아래 새롭게 탄생한 백윤식 가족을 모델로 섭외해 시청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보다 재미있게 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광고는 결혼 후 처음 공식 활동에 나선 정시아는 백도빈과 함께 신혼부부의 찰떡 호흡을 자랑했고, 백윤식은 아들내외에게 아낌없이 응원을 보내는 등 가족애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