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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개성있게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2 10: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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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올 여름, 불황과 예측할 수 없는 기온상승에도 옷장에 새로운 여름 옷을 채워놓고 싶은 여성들로 다양한 썸머 아이템들이 선보이고 있다.

올 썸머 아이템들은 다양한 야외활동에 쾌적한 착용감뿐 아니라 실용성, 패션성이 가미된 세련된 제품들로 휴양지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은 여름을 기다리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 것이다. 시원하게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해 보자.

실용적 화이트 팬츠로 시원하게
올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 먼저 화이트 팬츠를 꼽을 수 있다.
‘에고이스트’ 화이트 팬츠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의 민소매 티셔츠와 매치해 날씬해 보이도록 연출하고 티셔츠와 슈즈의 컬러를 맞추어 더욱 더 세련된 스타일 완성으로 실용적인 스타일을 찾는 핫 걸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컬러 벨트로 포인트 스타일링
올 여름 스타일에는 포인트가 필요하다. 개성 있으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의 핫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고, 시원하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썸머 아이템들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여름을 기다리는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다.
‘에고이스트’ 스타일에 컬러 벨트 포인트만으로도 세련되고 차별화된 썸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핫 핑크, 브라운, 레드, 화이트 등의 다양한 컬러와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의 컬러 벨트가 거리를 아름답게 수놓을 것이다.

마린스타일 액세서리로 개성있게
마린룩은 당신을 지적이면서도 사랑스럽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산뜻한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가 조합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스트라이프는 다양한 변화를 통해서 의류뿐 아니라 액세서리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자외선 차단에 유용한 ‘에고이스트’ 모자는 시원함과 스타일을 살려주고, 톡톡 튀는 컬러 조합이 특징인 ‘제셀반’ 샌들은 화이트 팬츠나 원피스에 마린 포인트 소품으로 제격이다.
마린룩은 패셔너블하면서도 활동성이 강한 특성 때문에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을 맞아 여성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고,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의 소품 하나만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블루, 옐로우, 화이트등 밝고 경쾌한 컬러를 선택하고 지나치게 많은 패턴은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