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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2X와 함께하는 건전 축제 만들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2 09: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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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오비맥주(대표 이호림)는 5월 중순부터 6월 1일까지 수도권 소재 8개 대학에서 ‘카스2X 2XTREME 캠퍼스 페스티벌’을 통해 건전음주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대학 축제 기간 중 ‘카스 2X 서든어택 대학리그’ 시드 선발전이 열리는 명지대, 연세대, 광운대, 경희대, 외국어대, 서강대, 성균관대, 상명대 등 8개 대학에서 진행되었으며, 재학생 및 축제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카스2X 2XTREME 캠퍼스 페스티벌’에서는, 축제 기간 동안 잦은 술자리로 인해 무절제해지기 쉬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전음주캠페인을 전개했다.

‘Responsibly Cool(건전한 음주, 책임 있게 즐기자!)’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2XTREME Walking’ 이벤트 등 흥미로운 볼거리와 색다른 시도로 그 어느 때보다도 대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술 마셔도 X자로 걷지 마세요’라는 주제의 ‘2XTREME Walking’ 이벤트는 가상 음주 상황에서 타원형의 평균대를 걷는 게임으로 음주를 하더라도 적정량만 마시고 비틀거리지 말자라는 취지 아래 진행되었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오비맥주의 건전음주캠페인을 알리는 노란 팔찌를 증정, 평소에도 건전한 음주에 대한 메시지를 상기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지난 2008년을 ‘건전음주문화 캠페인’ 원년으로 삼은 이래, 올 4월 ‘1924세대를 위한 고탄산 맥주, 카스2X’를 새롭게 출시하며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건전음주문화 캠페인’을 확대 및 강화하고 있다.
오비맥주 마케팅팀 황인정 상무는 “‘카스가 젊음을 대표하는 맥주인 만큼, 앞으로도 젊은이들이 좀 더 책임감 있는 태도와 생각으로 음주를 대할 수 있도록 건전음주문화 캠페인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