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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환경의 날 맞이 에코백 증정 이벤트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2 08: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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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이니스프리에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한다. 이니스프리는2000년 국내 최초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로 출범한 이래 꾸준히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온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브랜드.

일회용 쇼핑백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탄생한 에코백. 무분별한 비닐봉지, 종이 쇼핑백의 사용으로부터 환경을 지키는 손쉬운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에코백의 사용이다. 이니스프리에서는 그 동안 다양한 디자인의 에코백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자연의 이미지가 담긴 실용적인 에코백으로 이니스프리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6월 5일 환경의 날에는 이니스프리 제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쇼핑백 대신 에코백에 제품을 담아서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이니스프리 모델 문근영도 환경의 날 맞이 친환경 행사에 앞장서 주목을 끈다. 오는 6월 2일 이니스프리 명동점에서 개최되는 환경의 날 기념 팬사인회에서 문근영은 이니스프리 에코백에 직접 사인을 하여 팬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평소 선행 연예인으로도 유명한 문근영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니스프리의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고 소비자들의 동참을 장려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국내 최초의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2000년 런칭 이후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코서트(Eco-cert) 의 인증을 받은 ‘에코레시피 라인’을 비롯해 유기농 성분을 함유한 선크림, 올리브 리얼 스킨 등의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제품에 대한 설명과 사용법을 모두 제품 용기에 직접 인쇄함으로써 종이의 사용을 줄이고자 하는 원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매장에서 사용되는 모든 제작물은 콩기름 인쇄로 제작되어 대기 오염물질 발생을 현저히 줄여줄 뿐 아니라 재활용이 가능하여 한결 친환경적이다. 또한 매년 대학교 축제 기간 동안에는 재활용 쓰레기를 모아서 분리수거 함으로써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실천하는 캠퍼스 그린 라이프 캠페인 행사를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