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시장 홍보강화를 위해 타이완의 현정부와 여행업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오는 2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2009 타이완 방문의 해’를 맞아 ‘타이완의 밤-타이완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3층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제2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한국의 여행객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최신 타이완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타이완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타이완관광홍보대표단은 타이완관광협회와 까오슝시정부, 난터우현정부, 먀오리현정부 등 정부기관 및 협회와 여러 타이완 여행사 및 호텔, 테마파크 관계 인사 50여명으로 구성되어 한국을 방문해 타이완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타이완관광설명회는 서울에서는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6월 3일 오후 5시)에서, 대전에서는 대전유성호텔(6월 8일 오후 5시)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리게 된다.
한국의 각 여행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 관계자들을 초청해 타이완 관광상품 설명과 함께 타이완 관광상품 개발 방향에 대한 토론회와 타이완전통공연, 경품추첨 행사 등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