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요즘 성형수수을 원하는 환자들 대부분은 이미 어떤 수술을 할 것인지 결정하고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코수술 해주세요, 쌍거풀 해주세요, 사각턱 수술하러 왔어요 등등. 예전에는 성형수술을 부끄러워하고 감추는 것이 예사였지만 요새는 그렇지도 않다. 인터넷을 보면 성형수술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고 일반 대화 가운데에도 성형수술은 거리낌이 없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누구 눈이 예쁘다고 해서 똑같은 수술을 본인에게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가? 가령 배가 아파 병원에 갔을 때 환자는 “배가 아파요” 그렇게 말하지 “충수돌기염 같으니 수술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배가 아프다고 했을 때 담당의사는 환자의 병력과 증상을 세심하게 듣고, 신체부위를 만져보고, 청진기로 들어보고, 엑스레이나 초음파 등 검사 장비를 동원해 검사해 본 후 진단을 내린다.
그런데 왜 성형수술에 대해서는 환자들이 모든 결정을 스스로 내리고 병원을 찾는지 생각해 본다. 물론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면서 환자들이 고민하고 분석하여 내린 결정이 모두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문가를 통해 병력과 현재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자세히 듣고 신체부위를 검사하고 분석해서 최선의 수술방법을 찾는 것이 올바른 성형수술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실태에 대해 성형수술을 원하는 환자들만의 문제라고는 할 수 없다. 현재의 성형외과 의사들의 실태를 보면 의사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술기를 향상시키고 좋은 수술 방법을 개발하는데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환자 유치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게 현실이 아닌가? 검증이 안된 시술을 허위 과다 포장하여 눈속임 하고 있지는 않은가?
에이원 성형외과(http://www.aone.ac/)는 이러한 세태 속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탄생했다. 에이원성형외과에서는 누구나 각종 검사와 분석하는 과정을 거친다. 모든 상담도 의사가 직접하며 철저한 환자 중심의 병원이다.
또한 의사들도 매일 토론하며 수술에 대한 검증을 받기 때문에 수술준비가 철저하다. 뿐만 아니라 에이원 성형외과의 의사들은 휴일마다 사체해부 등 연구활동을 쉬지 않는다.
이처럼 에이원 성형외과는 새로운 성형외과 문화를 선도하기 위하여 수술 전 환자에 대한 철저한 사전 분석과 상담을 통한 수술준비로 환자와 의사 모두가 만족하는 수술결과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간다.